|국고지원금 규모 결정될 8월에 내년 건강보험료율 결정하기로|재정 운영할 보험자도 공급자도 속 탄다 "이대론 변경 불가피"내년 건강보험료율 결정이 8월 말로 연기된 가운데 보장성강화 정책 추진 동력이 떨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만약 내년 건강보험료율을 동결한다면 문재인 케어 추진이 어려워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감이다. 정부 보장성강화 지원과 안정적인 재정운영을 책임져야 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입장으로선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지난 26일 열린 제1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모습이다.29일 의료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최근 열린 제1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