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디지털화의 영향으로 생명보험과 손해보험 간 경계가 사라질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금융연구원은 23일 ‘코로나 위기 이후 금융산업의 디지털대전환: 은행과 보험산업의 발전전략’ 세미나를 열었다. 이석호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이 자리에서 "향후 디지털화 영향 등으로 생명보험과 손해보험 간 장벽이 사라질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했다.현재는 보험업법상 보험사가 담보하는 위험의 성격에 따라 생명보험을 파는 생명보험회사, 손해보험을 파는 손해보험회사로 나뉜다.

질병보험과 상해보험은 제3보험이라고 하는데 생보사와 손보사가 함께 팔고 있다.이 선임연구위원은 "디지털화가 가속화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