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조카 메리, 대선 앞두고 폭로성 저서전직 참모 볼턴도 23일 출간 예정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친조카가 오는 8월 트럼프의 각종 추문을 폭로하는 책을 낼 예정이라고 외신들이 보도했다.1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 책은 트럼프의 친인척이 쓴 첫 번째 폭로성 저서다. 오는 11월 재선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야 할 트럼프 대통령에 또 하나의 복병을 만난 것이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조카딸인 메리 트럼프가 트럼프 대통령을 폭로하는 책을 오는 8월 출간할 예정이다.

[링크드인]트럼프의 조카 메리 트럼프(55)가 오는 8월 11일 출간할 책은『너무 많고 절대 충분치 않다'(Too much and never enough)』. 출간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