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보험 가입 연령 높이고 일부는 판매 중단까지실손보험이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고 있다. 실손보험 손해율이 워낙 높아 팔면 팔수록 손해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일부 중소형 보험사들이 실손보험 판매에서 손을 뗀 데 이어 생명보험사 빅3 중 한 곳인 한화생명도 실손보험 가입 문턱을 대폭 높였다. 반면, 소비자들은 제 2의 건강보험이라 불리는 실손보험 가입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며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1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최근 일반 실손보험 가입 연령 한도를 기존 65세에서 49세로 줄였다. 50세 이상은 일반 실손보험보다 보험료가 비싼 노후 실손보험에 가입해야 한다.롯데손해보험은 지난1월부터 만 21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