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공익침해 신고자 30명에게 총 9억5527만원 보상금병·의원 리베이트를 신고한 공익신고자가 보상금 5억4376만원을 받았다.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달 25일 전원위원회를 개최하고 위 사례를 포함해 정부지원금 부정수급, 제약회사 리베이트 등 부패‧공익침해 행위를 신고한 30명에게 9억5527만 원의 보상‧포상금 및 구조금을 지급했다고 9일 밝혔다.이들의 신고로 공공기관이 회복한 수입금액은 81억5000여만원에 달한다.이번 전원위원회에서 결정된 공익신고 보상금 중 최고액은 제약회사가 병·의원에 거액의 리베이트를 제공한 사실 신고한 경우로 보상금 5억4376만원이 지급됐다. 이밖에 Δ병·의원이 자사의 의료기기를 구매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