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코로나19 여파로 보험 해약을 하는 경우가 크게 늘고 있는데요.하지만 CEO(최고경영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용 보험 상품은 꾸준히 잘 팔린다고 합니다. 어찌된 일인지 강미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기계설비 부품 가공업체를 운영하는 김씨는 지난해(2019년) CEO전용보험에 가입했습니다.회사 경영상황이 어려워지면 자칫 퇴직금도 받지 못할까 걱정됐기 때문입니다.<인터뷰> M중소기업 대표 (경기도 화성 소재)"직장인들 같은 경우는 회사에서 일괄적으로 근무연수에 따라 퇴직금 책정이 되지만 대표자들 같은 경우 사업에 실정에 따라 따로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적금식으로 노후를 대비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