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전북판 구하라 사건…양육비 소송으로구조대원 차녀 순직…생모 "법적 상속인" 주장전남편·맏딸 "장례식도 안 온 사람이 뻔뻔해"생모 "두 딸 방치 안해…전남편이 접촉 막아""친모로서 애정 변함 없어…청구 부당" 반박가수 고(故) 구하라씨 빈소. 뉴스1'구하라법' 불발…친오빠 "동생 마지막 선물"가수 고(故) 구하라씨의 친오빠 구호인씨가 지난 3월 "부양의무를 저버린 친모는 동생 구씨의 재산을 상속받을 자격이 없다"며 국회에 입법 청원을 올려 10만 명의 동의를 얻은 '구하라법'.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지난 19일 법안심사소위를 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