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 않아도 병원 진료 받은 뒤 실손보험금 신청최근 긴급재난지원금의 ‘카드깡’ 등이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특별히 아프지 않은데도 재난지원금으로 도수치료나 추나요법 등을 받은 뒤 실손보험금을 신청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보험업계는 이같은 재난지원금 악용 사례가 늘어날 경우 실손보험 손해율이 높아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모든 국민들은 소지 중인 신용·체크카드의 포인트나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등으로 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지급액은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이상 가구 100만원 등이다.그런데 재난지원금이 지급되기 시작하자마자 중고거래사이트에 “40만원 OO사랑상품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