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국회 종료 앞두고 폐기 수순주택가격 시가 9억→공시가 9억 이하 변경 불발…주거용 오피스텔로 확대도 요원집 한 채 전부인 '하우스푸어' 고령자 어쩌나국민의 노후 대비 수단인 주택연금을 공시가 9억원 이하, 주거용 오피스텔로 확대하는 방안이 20대 국회 종료를 앞두고 사실상 물 건너갔다. 은퇴자 중 소득ㆍ자산 없이 집 한채가 전부인 고령층 일부는 노후자금 부족으로 여전히 생활비를 아끼며 살아야 하는 '하우스 푸어' 생활을 지속해야 될 처지에 놓였다.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오는 29일 20대 국회 종료를 앞두고 법안심사소위원회에 계류 중인 한국주택금융공사법(주금공법) 개정안은 자동 폐기 수순을 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