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후보물질 맞은 뒤 면역 실험 102개국서 HCT 임상시험 자원전문가들 "백신 개발 단축하는 길" 말라리아 등 백신 개발에 쓰여치료제 없어 윤리성 도마 올라지난 3월 16일 미국 시애틀의 카이저 퍼머넨테 워싱턴 보건연구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을 임상시험 참가자에게 투여하고 있다. [AP=연합뉴스]“52살이니,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다.

아이들도 다 컸고, 이제 사람들을 돕고 싶다.”“젊고 건강한 학생이다.

실험에 꼭 참여하고 싶다. 내 개인적인 위험보다 중요하다.”전 세계에서 이처럼 스스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리겠다고 나선 사람들이 있다.

백신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