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의 장기보험 계약 유지율이 대형사 중 가장 낮고 업계 평균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사진=이종호 기자]삼성화재의 장기보험 계약 유지율이 대형사 중 가장 낮고 업계 평균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설계사 정착률도 최하위로 떨어지는 등 삼성화재의 핵심영업지표가 무너진 모습이다.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삼성화재의 13회차 장기보험 계약 유지율은 80.4%로 업계 평균인 82.0%보다 낮았다. 특히 경쟁사인 DB손해보험(82.6%), 현대해상(82.5%), 메리츠화재(82.4%)와 비교하면 2%포인트 이상 차이가 났다.25회차 유지율은 더 낮았다.

같은 기간 삼성화재의 25회차 유지율은 60.1%로 업계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