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튜브와 TV 방송에서 차량 자기부담금 문제 관련하여 연일 원색적인 표현이 나오고 있다. 보험사가 “자기부담금을 떼먹었다, 꿀꺽했다” 또는 “쉬쉬하고 있다가 요구하는 사람들에게만 보험금을 지급한다”는 등 듣기에도 민망할 정도이다.

유튜브 변호사님은 승기를 잡은 듯 바둑으로 치면 무슨 묘수라도 발견한 것처럼, 상법과 대법원판결을 원용하면서 떼먹은 돈 2,000억 원을 내놓으라고 보험사를 윽박지르고 있다.“교통사고 전문 변호사님 말씀으로는 보험사가 돈을 떼먹었다고 하던데 정말인가요?”

이는 언론 보도를 접한 20년 장기고객이 보험사에 전화해서 하는 말이라고 한다.내용은 다소 복잡하다. 쌍방과실 사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