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얼마나 뱉었냐?” “9만원 정도.
선방했지 이 정도면.” 직장인 김준(32) 씨는 ‘잔인한 4월’을 지나고 있습니다.
이번 달 월급이 지난달보다 31만원이나 줄었기 때문인데요. 직장 동료 김진영(29) 씨도 9만원을 덜 받았지만 나름 ‘선방’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반면 월급이 늘어난 동료도 있죠. 바로 ‘건강보험료 연말정산’ 때문입니다.Tax calculator banner.
Flat illustration of tax calculator banner for web; Shutterstock ID 1053376721; 프로젝트: 중앙일보_중앙경제 1면; 담당자: 김영희#매년 4월이 중요한 이유 =현재 건강보험료는 전년도 소득을 기준으로 우선 정산해 납부한다. 2018년에 받은 보수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