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 절차에 들어간 장례업체코로나 감염으로 사망한 경우, 고인을 대면하기가 어려워 먼저 화장을 실시하는 것이 통상의 장례 흐름이 되고 있다. 유족, 조문객, 장례 관계자를 감염증으로부터 지키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

일부 화장만으로는 너무 아쉽다는 유족을 위해서 "고인의 석별 모임" 등을 후일에 마련하는 방법을 실시하는 장례 관계자, 호텔 관계자 등도 있다. 규모가 클 필요 없이, 각 가정 규모나 예산에 맞추고 있다.

그런 가운데 가뜩이나 쉽지 않았던 업계 상황에 코로나로 인한 매출 감소를 견디지 못하는 업체들이 등장하고 있다.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으로 장례규모가 축소되는 가운데 수도권에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