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의 젖은 모래를 아이의 작은 발이 밟는다. 바람을 느끼는 누군가의 얼굴. 생의 감각을 극대화한 듯한...... "내 장례식 준비 즐겁다" 루게릭병 걸린 33살 아빠의 투병기 해변의 젖은 모래를 아이의 작은 발이 밟는다. 바람을 느끼는 누군가의 얼굴. 생의 감각을 극대화한 듯한... blog.naver.com/gombuy1/221742265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