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심심치 않게 들려오는 고독사.삶을 마친 뒤에도 마지막 장례식까지도 쓸쓸히 맞아야 하는 경우도 있...... 혈연에 묶인 장사법…“한평생 함께했어도 장례 못 치러” / KBS뉴스(News) [앵커]심심치 않게 들려오는 고독사.삶을 마친 뒤에도 마지막 장례식까지도 쓸쓸히 맞아야 하는 경우도 있... blog.naver.com/gombuy1/221652163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