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미 와델(59)은 30년 간 몸담았던 교직을 떠난 후에도 어떻게 하면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도울 수 있...... [월드피플+] “내 장례식에 꽃 대신 책가방을”…한 교사의 마지막 소원 태미 와델(59)은 30년 간 몸담았던 교직을 떠난 후에도 어떻게 하면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도울 수 있... blog.naver.com/gombuy1/221308374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