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초롬히 외롭게 산비탈에 피어있는 한 송이의 들국화처럼 그녀는 날마다 창백해져 갔다. 목이 유난히도 하...... [삶의 뜨락에서] 살아서 하는 장례식! - 정명숙/시인 함초롬히 외롭게 산비탈에 피어있는 한 송이의 들국화처럼 그녀는 날마다 창백해져 갔다. 목이 유난히도 하... blog.naver.com/gombuy1/220709592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