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인지 미처 몰랐습니다 … 첫 사망 환자 보며 사죄” 중환자실 병실째 봉쇄 ‘코호트 격리’ 다행히...... “저승사자 물고 늘어지겠습니다 내 환자에게는 메르스 못 오게” - 동탄성심 중환자실서 메르스와 싸우는 김현아 간호사 편지 “메르스인지 미처 몰랐습니다 … 첫 사망 환자 보며 사죄” 중환자실 병실째 봉쇄 ‘코호트 격리’ 다행히... blog.naver.com/gombuy1/220387623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