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스럽지만 곱디 고운 꽃을 들고 근심 걱정 따위는 남의 일인 양 한껏 웃어본다. 찰칵! 이 사진은 자신의 ...... 함께 사는 세상 : 무연고자 장례 치뤄주는 ‘나눔과 나눔’ - "마지막엔 저희가 함께 합니다” 행복한 마지막 동행, 나눔과 나눔 쑥스럽지만 곱디 고운 꽃을 들고 근심 걱정 따위는 남의 일인 양 한껏 웃어본다. 찰칵! 이 사진은 자신의 ... blog.naver.com/gombuy1/220387587597